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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든 기록을 누가 보존했나
생산자가 기재된 기록 74,409건 중 49.6%(36,918건)는 기증 단체가 아닌 제3자가 만든 기록입니다. 고유 생산자는 15,048개 주체이며, 그중 행정·공공기관이 생산한 문서가 7,615건입니다.
생산자 → 기증주체 그래프
초록 = 컬렉션(기증주체), 보라 = 외부 생산자(컬렉션별 상위 12) · 선 굵기 = 건수
행정·공공기관이 생산한 문서 7,615건
생산자 이름이 부·처·청·원·시·도·군·구·위원회·공사·공단·연구원 등으로 끝나는 기록(시민단체·연대체 이름은 제외). 정책 형성·평가의 상대 기록으로서 시민단체 컬렉션에 남았습니다.
생산 기관 상위 25
연도별 건수
보존한 컬렉션
정책 대응 기록 1,523건
요청서·촉구서·성명서·기자회견문·의견서의 연도별 건수
읽기 환경운동연합 컬렉션의 외부 생산 비율이 60%에 이르고 공공기관 문서 994건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아카이브가 정부 문서의 대응물을 함께 보존한다는 점은, 공공기록이 담지 못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의 반응"을 민간 아카이브가 보완한다는 주장의 데이터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