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현황
지역
풀숲에는 지역 필드가 없어, 키워드·태그의 지명(시도명과 새만금·매향리·온산 등 주요 현장 90여 개)으로 시도를 추정했습니다. 기록-일반은 7.5%만 식별되므로 "식별된 기록 중 분포"로 읽어야 합니다. 작품사진은 촬영지 필드가 있어 98.6%가 식별됩니다.
기록의 지역 분포 (기록-일반, 식별 6,311건)
작품사진의 촬영지 분포 (6,858건)
컬렉션 × 지역 (행 합 = 100%)
식별 건수 30건 이상 컬렉션
읽기 기록에서 전북이 2위인 것은 새만금과 부안 방폐장이라는 두 사건의 기록 밀도 때문이고, 제주가 4위인 것은 제주참여환경연대 컬렉션과 강정·비자림로 현장 때문입니다. 사진은 경기·서울·전남·강원·제주로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지역 필드를 신설하면 이 추정을 실측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